의회에바란다
| 구의원의 갑질인건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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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유** | 작성일 | 2026.03.26 21:40 | 조회수 | 109 |
| 개인 정보 보호 운운하며 5년 전에 썼던 글들이(일신초에 관련된 모든 글) 이런 식으로 비공개가 되었다는 것은 누군가가 구의회 홍보팀에 문제 제기를 갑질 수준으로 했다는 것인데.. 10개 이상의 이 많은 글들이 하루아침에 '비공개'처리가 됐다는 것은 솔직히 납득이 되는 일반적인 상황은 아닙니다. 또한 우리 성북구에서 거듭하여 이런 불미스러운 일이 생긴다는 것은 한 개인의 도덕성을 떠나서 도덕적이지 못한 후보를 걸러내지 못하는 당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보통의 사람들인 구의회까지 와서 글을 쓰지 않습니다. 도대체 얼마나 밝혀지지 않은 많은 일들이 있길래 다들 이렇게 화가 잔뜩나서 글을 올리시는 걸까요? 아직 밝혀지지 않은 사실이 있다면 하루빨리 명명백백하게 밝혀 졌으면 합니다. 저도 아래글의 의견과 마찬가지로 성북구의회는 청렴하고 결백하며 갑질 안하는 구의원이 구민의 곁에서 함께 하셨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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