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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하월곡점 길건너편 미아리우동옆 범아공구상 앞 도로 주차 단속 강화
작성자 안** 작성일 2026.09.10 10:36 조회수 19
국민신문고에도 올렸지만 시간만 길어질 것 같아 성북구의회에도 올립니다. 내용 잘 읽어주시고 적극적인 대응 바랍니다.8월 28일 오전 8시40분경 성북구 이마트 하월곡점 건너편 미아리우동집 앞 도로에 김밥 포장하려고 잠깐 주차했다가 고정식 단속 카메라에 단속된 차주입니다. 김밥 포장 주문이 밀려서 제 김밥이 10분이상 지체되어 단속카메라에 찍혔다고 설명을 들었습니다. 강북구 성북구 오래 거주한 사람으로 퇴근길 종암동 사거리에서 미아사거리역 방향 항상 차가 엄청 밀려 있습니다. 그러나 성북구 교통지도과 담당 김태욱은 저랑 통화시 9개월동안 민원이 한번도 없었고 마치 민원을 제기한 제가 이상한 사람처럼 얘기를 해서 제가 주차 과태료는 내겠으나 그 단속카메라 각도를 범아공구상쪽으로 바꿔달라고 요청을 했습니다. 주차단속 담당이라고 하는 김태욱은 범아공구상 앞에 공구 산다고 불법주차를 많이 하는 사실 조차도 파악하지 못하는 상태에서 카메라가 고정식이라 위치변경은 불가능하다고 말합니다. 담당공무원이 현장에 한번도 나와보지 않은듯해서 민원을 제기합니다. 카메라 방향이 왜 미아리우동집앞을 가리키고 있습니까. 퇴근길 종암사거리에서 미아사거리 방면 범아공구상 앞에 불법 주차되어 있는 차들때문에 시내버스도 한번 끼어들어야 하고 그 공구상 차들 때문에 일반 승용차들도 3차선에서 2차선으로 끼어들어야 하는 상황이니 게다가 지하철 공사도 하고 있는 상황이라 더더욱이 길이 밀리는 것인데도 주차단속 담당 부서 담당과 그 직원들은 도대체 사무실에 앉아서 현장 파악도 안하고 뭐하고 있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카메라 위치 변경이 당장 힘들면 주차 단속 요원을 퇴근시간 2~3시간 만이라도 현장에 파견하여 상황을 보고 단속을 해야 범아공구상 앞에 불법주차를 못하지 않겠습니까. 언제까지 퇴근길 집에 가는 시간을 그 짧은 도로에서 시간을 허비하게 몇년째 방치하고 있습니까. 범아공구상에 자재 사러 오는 차들은 무슨 특혜를 봐서 맘대로 긴 시간동안 그 밀리는 도로에 차선 한 개를 점령하고 버티고 있는 것입니까. 그 범아공구상 미아리우동집 앞 도로 밀리는 것은 몇 년째 계속 진행되고 있습니다. 엉뚱한 미아리우동 잠깐 포장하러 들린 시민들 주차 딱지는 떼고 범아공구상 앞 도로 점령한 차들은 봐주는 것입니까. 범아공구상 앞차량들만 퇴근길 단속만 해도 그나마 덜 밀릴 것입니다. 성북구청 주차단속과 직원들은 최대한 현장 상황을 파악하고 조치해주기를 바랍니다. 제발 현장에 나와서 눈으로 확인하고 일을 처리해주기를 희망합니다. 일을 게을리하지 말고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시켜주려고 노력은 해야되지 않겠습니까.사무실에 가만히 앉아서 허송세월 하지 말기를 바랍니다. 성북구의원들의  적극적인 지도 감찰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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