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소식
음식물쓰레기 제로화를 위한 의원들의 분주할 발검음 -행정기획위원회 현장방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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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성북구의회 | 작성일 | 2013.02.23 | 조회수 | 2772 |
성북구의회 행정기획위원회(위원장 이인순) 의원들은 2월 14일 제214회 임시회 개회후 상임위원회 활동을 하면서 2월 20일에 서울 강북구의 벽산아파트와 동대문구의 환경자원센터를 견학하고 성북구에서 시범적으로 운영되는 RFID 음식물쓰레기 감량기기 제작공장(경기·부천 소재)을 방문하였다. 행정기획위원회 이인순 위원장은 “ 오늘 현장 방문한 강북구 수유동 벽산아파트의 음식물쓰레기 처리방식은 음식물을 발효하여 쓰레기를 감량하는 것이고, 동대문구 환경자원센터의 처리방식은 음식물을 밀폐된 공간에서 발효하는 방식으로서, 우리가 현장을 확인하여 구민들의 불편을 사전에 예방하고 음식물 쓰레기 감량을 논의한 것은 향후 성북구 음식물쓰레기 처리에 이정표를 찍는 계기가 되었다”라고 하였다. RFID 음식물쓰레기 감량기기 시스템란 공동주택내 계량장비를 설치하고 RFID 배출자 카드를 사용하여 전자저울에 의한 배출량을 자동으로 계량하여 배출한 만큼 수수료를 부담하는 방식이며, 음식물쓰레기를 미생물로 분해하여 건조처리 및 고체화 시켜 이를 난방연료화 하는 것으로서 현재 성북구 정릉동 대우푸루지오 아파트와 종암동 레미안 세레니티 아파트에 시범 설치되어 지난 2013년2월초부터 가동중에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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