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20회(임시회) 성북구의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성북구의회사무국
2026년7월9일(목) 오전 10시 개식
제10대의회 제320회 성북구의회(임시회) 개회식순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의원 선서
1. 의장 개회사
1. 구청장 축사
1. 폐 식
(사회:의사담당 전상희)
(10시03분 개식)
지금부터 제320회 성북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단상의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이어서 애국가를 제창하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제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의원선서가 있겠습니다.
의원선서문은 두 부씩 배부해 드렸습니다. 배부해 드린 선서문에 자필서명하신 후 한 부는 의원님께서 보관하시고, 한 부는 의석에 놓아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의원님들께서는 자리에서 일어나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선서는 선서문을 왼손에 드시고 오른손을 올린 후 의장님이 낭독하시면 성명 부분에서 의장님과 동시에 의원님 본인의 성명을 다 함께 말씀하시면서 손을 내리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의장님께서 선서하시겠습니다.
나는 법령을 준수하고, 구민의 권익과 복리를 증진하며 구정의 건전한 발전을 위하여 의원의 직무를 성실히 수행할 것을 구민 앞에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6년 7월 9일
서울특별시 성북구의회 의원
양순임 권영애
권영숙 김경이 김규일 김세운
김육영 김자연 김태균 박윤경
소형준 송영옥 신현호 이동호
이용진 이인순 이지민 장선희
정기혁 정윤주 조민국 한지연
허선행
(일동 착석)
다음은 양순임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원 여러분의 영예로운 등원과 이승로 구청장님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늘 우리는 제10대 성북구의회의 힘찬 출발을 알리는 개원식의 자리에 모였습니다. 지난 6월, 구민의 소중한 선택을 받아 이 자리에 등원하신 여러분께 진심 어린 축하를 드립니다. 또한 저에게 제10대 전반기 의장이라는 막중한 책임을 맡겨주신 동료 의원님들께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존경하는 의원 여러분!
우리는 오늘, 구민 여러분이 보내주신 기대와 희망이라는 큰 무게를 어깨에 짊어지고 의정활동의 첫발을 내딛습니다. 우리 의회는 그동안 구민의 대변자로서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이제 제10대 성북구의회는 지난날의 성과를 밑거름 삼아 더욱 성숙한 지방자치로 나아가야 할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저는 의장으로서 제10대 전반기 성북구의회가 나아갈 핵심방향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첫째, ‘구민의 삶을 바꾸는 정책 의회’를 만들겠습니다. 단순히 견제와 감시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급변하는 시대 상황과 구민의 다양한 요구를 정확히 읽어내어 실효성 있는 대안을 제시하겠습니다. 구민 여러분의 삶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는 입법 활동과 정책 개발에 의회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둘째, ‘낮은 자세로 소통하는 현장 의회’를 구현하겠습니다. 의회는 구민의 목소리가 모이는 곳입니다. 책상 위 보고서보다 현장의 목소리가 더 정확한 나침반입니다. 의장인 저부터 현장의 땀방울과 구민의 작은 외침까지 놓치지 않겠습니다. 의원님들과 함께 발로 뛰며, 갈등은 대화와 타협으로 풀고 지역의 현안은 구민과 함께 해결하는 ‘상생의 의회’를 만들겠습니다.
존경하는 성북구민 여러분, 성북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이승로 구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께도 당부드립니다. 우리 의회는 집행부와 언제나 열린 마음으로 협력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구민의 행복을 위한 일이라면 구청과 의회가 결코 따로일 수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 의회는 화합이 필요한 사안에는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견제와 감시가 필요한 때에는 지방의회 본연의 역할인 바른 의정을 구현하겠습니다. 구민의 뜻을 최우선으로 여기며, 오직 성북구의 발전과 구민의 행복만을 바라보고 나아가겠습니다.
의원 여러분!
우리는 오늘 선서를 통해 구민 앞에 약속했습니다. 초심 그대로 4년 후 구민들로부터 “참으로 열심히 일한 의회였다”라는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서로 존중하고 화합하며 나아갑시다.
마지막으로, 존경하는 43만 성북구민과 이승로 구청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 그리고 우리 의원님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먼저 43만 우리 성북 구민의 아낌없는 지지와 기대 속에서 구민의 뜻을 대변하고 우리 성북구민의 미래를 견인할 제10대 성북구의회가 오늘 힘차게 출발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더불어서 우리 성북구민의 선택으로 이 자리에 함께하신 의원님들과 제10대 성북구의회 전반기를 책임 있게 이끌어 가실 양순임 의장님, 권영애 부의장님 그리고 각 상임위원장님들께도 축하의 말씀을 진심으로 전합니다.
우리 성북구의회는 개원 이래 구민 행복과 지역 발전이라는 한결같은 목표로 우리 성북구의 변화와 성장을 함께 지금까지 힘차게 이끌어 오셨습니다. 각종 위기와 재난 그리고 급변하는 환경 변화 속에서도 항상 낮은 자세로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면서 구정의 든든한 동반자로서의 중추적 역할을 충분히 해 오셨습니다.
강남북 균형발전 원동력이 될 교통체계 혁신부터 시작해서 우리 지역의 가장 많은 재개발ㆍ재정비 사업의 공동체의 여러 갈등 조정 그리고 소외됨 없는 복지 실현과 우리 지역의 상권 회복에 이르기까지 우리 구민의 삶과 직결된 현안마다 우리 성북구의회는 늘 현장의 중심을 함께 지켜오셨습니다.
신뢰와 협치의 힘으로 구민을 위한 최선의 해법을 함께 모색해 주신 모든 의원님들의 구민에 대한 열정과 헌신에 대해서 다시 한번 깊은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존경하는 의원님 여러분!
우리 지방정부는 그 어느 때보다도 구민의 삶에서 더욱 실질적인 책임을 요구받고 있습니다. 따라서 저출생, 고령화 그리고 1인 가구 증가와 지역의 격차, 기후위기와 민생경제의 어려움까지 갈수록 다양해지고 복합화되는 삶의 문제는 더 세심하고 기민한 행정의 수요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국가 차원의 보편적 정책만으로는 우리가 할 수 있는 게 한계가 존재하는 것입니다. 그 부족함을 채우는 힘은 결국은 우리 지방정부의 현장에 있다라고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우리 주민들의 삶 가까이에서 변화를 제일 먼저 살펴보고 각계각층의 어려움을 제때 발견하며 필요한 지원을 즉시즉시 연결해서 치유하는 가장 가까운 책임 행정은 이제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지방정부가 반드시 실천해야 할 시대적 의무인 것입니다.
명품 문화도시로의 도약과 문화예술의 향유 그리고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 안착을 위하고 청년들의 정착 기반 조성을 해야 되고, 교통 혁신으로 경제발전 동력 확보, 통합돌봄의 강화 등 우리 성북구민이 자긍심과 자부심을 갖도록, 가장 가까운 곳에서 가장 먼저 움직이는, 책임 있는 지방정부 성북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성북의 새로운 도전과 변화를 위해서 양순임 의장님, 권영애 부의장님 그리고 각 상임위원장님과 의원님 여러분의 아낌없는 지원과 협조를 간곡히 당부드리면서 우리 집행부는 늘 의원님 여러분께 논의하고 협력하며 함께 걸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성북구의회와 함께 구정을 이끌어 나갈 우리 성북구청 간부 공무원과 구 산하 공단 및 출연기관의 기관장을 제가 소개를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집행부 간부 공무원 앞으로 좀 나와 주세요.
(간부, 단하로 이동)
의원님 바라보시기에 맨 오른쪽이 최경주 부구청장입니다.
곽정숙 복지교육국장이십니다.
최재준 도시관리국장이십니다.
박정훈 건설교통국장이십니다.
한재헌 기획재정국장이십니다.
박홍진 안전생활국장이십니다.
임근수 행정문화국장이십니다.
황원숙 보건소장이십니다.
(인사)
(박수)
간부님들 자리로 이동해 주십시오.
이어서 구 산하 공단 및 출연기관의 기관장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좀 나와 주십시오.
(기관장, 단하로 이동)
성북구도시관리공단 박근종 이사장님이십니다.
성북문화재단 대표이사 서노원 대표이사이십니다.
성북복지재단 윤재성 이사장님이십니다.
(인사)
(박수)
기관장님들 자리로 돌아가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개원을 통해서 함께 축하를 드리고자 이 자리에 집행부 과장님과 우리 동장님들께서도 함께 자리를 해 주셨습니다.
먼저, 좀 불편하시겠는데 과장님들 저 뒤에 앉아 계시는데, 잠깐 일어서세요, 과장님들만.
(과장 기립)
우리 성북구의 구청에서 지금 집행부 같이 하고 있는 각 부서의 과장님들이십니다.
인사해 주세요.
(인사)
(박수)
앉아주세요.
다음에는 우리 주민들 생활의 일선에서 민생 현안을 직접 챙겨주시는 20개 동의 동장님들께서 의원님들께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동장님들 일어서세요.
(동장 기립)
인사드리세요.
(인사)
(박수)
자리에 앉아주세요.
존경하는 양순임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다시 한번 10대 성북구의회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집행부도 의회와 더욱 깊이 소통하고 협력해서 우리 성북구민의 신뢰와 지지를 더 돈독히 받을 수 있도록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거듭 의원님들의 오늘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다시 한번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10시20분 폐식)